디자이너 과제 전형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뷰어
읽는 포트폴리오에서,
읽는 포트폴리오에서,
눌러 보는 포트폴리오로.
PDF나 PPT를 넘기면, 그 페이지에서 설명한 기능을 옆 화면에서 직접 클릭해 볼 수 있습니다. 녹화 영상이나 움직이는 PDF로 흉내 내지 않고, 실제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으로 발표 내용을 증명합니다.
PDF, 피그마 링크, 프로토타입 링크를
하나의 링크로 합칩니다.
지금 과제를 제출하면 평가자는 파일과 링크를 여러 개 열어야 합니다. Whydeck은 세 가지를 한 화면에 묶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 내용을 직접 눌러 볼 수 있는 화면을 함께 보여 줍니다.
01
발표 자료를 올립니다
PDF, PPT, 피그마 프레임을 그대로 올리면 포트폴리오 뷰어가 만들어집니다.
02
페이지마다 근거를 연결합니다
클릭 가능한 프로토타입 화면, 리서치 메모, 테스트 전후 화면을 해당 페이지에 연결합니다.
03
링크 하나로 제출합니다
평가자는 발표 자료를 읽으면서, 같은 화면에서 프로토타입을 직접 눌러 봅니다.
평가자가 보는 화면이 달라집니다.
좋은 과제도 근거를 찾기 어려우면 설득력을 잃습니다.
지금의 제출 방식
- PDF, 피그마, 프로토타입 링크가 따로 흩어져 있습니다.
- PDF에 적힌 설명과 실제 동작을 직접 찾아서 맞춰 봐야 합니다.
- 프로토타입을 실행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Whydeck으로 제출하면
- 링크 하나에 발표 자료, 근거, 프로토타입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 페이지를 넘기면 그 페이지에서 설명한 기능이 옆에서 바로 동작합니다.
- 어느 장에서 오래 머물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준비 중)
실제 과제로 만든 첫 번째 사례
프로덕트 디자이너 과제 전형에 실제로 제출했던 러쉬 선물하기 개선 과제입니다.
가장 먼저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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